195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알베르 카뮈 명언

17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

5 Comments

  • @hayanbiyoil 18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 at 23:48:36

    한국은 타인의 시선을 안받고 싶어도.. 무시하고 싶어도 어렵지요

  • @dwoo1025 19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 at 10:05:21

    그냥 아무말. 맞울 때가 있을 뿐.

  • @sprigacacia 19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 at 16:36:21

    이사람 별로임.
    얘 책 읽지 마셈 시간 낭비야.
    우유부단,횡설수설,머싰는척,뭔가 아는척
    전형적인 꼴통 프랑스 무식쟁이

  • @shchang6202 19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 at 22:46:14

    깊은 의미가 있는 말들이 많네요. 그의 작품들처럼…

  • @김호원-o8r 20 พฤศจิกายน 2567 at 06:29:41

    사람을 이끄는 사람의 생각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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